책덕후의 덕업일치 책덕후가 도서관에서 이룬 덕업일치의 특별한 기록! 다독, 다작, 다상량의 끝은 결국 책을 쓰는 일임을 증명한 여정. 독서와 글쓰기로 도서관을 ‘돈서관’으로 바꾼 연금술 같은 이야기. 독서 편력의 흔적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책 속으로 헛헛한 마음은 허방다.. 김주아 에세이 0 121 27 0 5 4개월전